마침 휴일인데
마침 정신이 말똥말똥하고
마침 만화를 읽고싶은 욕구가 충만한 날
언젠간 올 그 기적같은 날을 위해
난 샌드맨을 아껴두고 있다...
오! 한강 오! 인천이랑 맨날 헷갈림
검색해보니 오! 인천은 영화네..
자1살마려울때 죽어도 이거는 다시보고죽자는 식으로 보관해둔 것들 있음
아오노군 세트 사놓고 안읽고 방치중임..
당장 오늘이라도 갑자기 튀어나온 외계인 해적 닌자 빌런 오니 악마 악령한테 죽을지도 모르는데 아껴두는건 바보같은 행동이야!
상쾌한 바람이 부는 쾌청한 여름날, 아무런 켕김없는 휴일에 햇빛을 받으며 러프를 읽으려 일부러 보류하고 있음...
오! 한강 오! 인천이랑 맨날 헷갈림
검색해보니 오! 인천은 영화네..
자1살마려울때 죽어도 이거는 다시보고죽자는 식으로 보관해둔 것들 있음
아오노군 세트 사놓고 안읽고 방치중임..
당장 오늘이라도 갑자기 튀어나온 외계인 해적 닌자 빌런 오니 악마 악령한테 죽을지도 모르는데 아껴두는건 바보같은 행동이야!
상쾌한 바람이 부는 쾌청한 여름날, 아무런 켕김없는 휴일에 햇빛을 받으며 러프를 읽으려 일부러 보류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