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 애가 한 대 치면 뭉개질 거 같은 문과계 주인공이지만
역린을 건드리니까 가차 없이 긁고 맞서려고 하는 악바리 모습
이런 게 좋더라
왠지 다음 장면에서 둘이 아이컨택하다가 스포츠계가 “흥..! 찐따병신허접조루월첩주제에...!” 한뒤 돌아설듯
퉁퉁이에게 대드는 진구 같은 거로군요
그렇지 그런 느낌
강연금 작가 그림체같네
은수저, 강연금 작가 ㅇㅇ
짤이 코추 주무르는거같아요
좆바를 수 있는 게 아니라 좆발릴 게 뻔한 게 핵심인 그래야 용기라고 느껴짐
맞아 좆발릴 거 뻔히 알면서도 대항하는 그게 간지
왠지 다음 장면에서 둘이 아이컨택하다가 스포츠계가 “흥..! 찐따병신허접조루월첩주제에...!” 한뒤 돌아설듯
퉁퉁이에게 대드는 진구 같은 거로군요
그렇지 그런 느낌
강연금 작가 그림체같네
은수저, 강연금 작가 ㅇㅇ
짤이 코추 주무르는거같아요
좆바를 수 있는 게 아니라 좆발릴 게 뻔한 게 핵심인 그래야 용기라고 느껴짐
맞아 좆발릴 거 뻔히 알면서도 대항하는 그게 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