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 장면이지만 


아이의 귀여운 순수함도 엿보이고 


떼묻은 어른들의 센스랄까 이런게 느껴져서 감탄하게됨 순수함을 지켜주면서 이득을 취하는 거니까 


확실히 이 작가는 머리가 좋고 사회생활 센스랄까 ? 역학관계에서의 센스 ? 이런게 좋음 


전작에서도 화장실 개그도 잘치지만 관계의 역학에서 오는 재미가 확실히 뛰어남 


역전된 바텐더와 사장 , 딸과 아버지 , 등등 암튼 만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