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재인데도 휴재를 밥 먹듯이 쳐해서

내가 헌헌을 만화로 처음본게 09년도인가그랬던거 같은데

진짜 남은 3년도 지옥같았는데 처음부터 기다린 팬들은 아떤 심정일까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음...

진짜 토가시 초딩 때도 맨날 욕 하면서 씨발련 했었는데












근데 이 새끼가 이제 10년을 옛저녁에 훌쩍 넘었네

인생 씨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