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장기 연재작은 원피스 말고 다 완결나고 허리라인인 사카모토나 워치위치, 푸른상자도 화제나 흥행 면에서 점프 이름값에 비해 아쉬워서


원나블 갈 거 없이 나히아 초반부급의 만화만 나와도 엄청 푸쉬 받으며 주목도도 올라갈텐데 신작들이 나오는 것마다 출하 경쟁이나 하고 있으니


제목에 말한 것처럼 빈집일때 터는 것도 능력이구나 싶음. 


축구로 비유 하자면 인재가 너무 없어 지금 한 10골만 넣어도 과거 20골은 넣은 선수보다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는데 그 10골 넣은 놈조차 안 나오는 걸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