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히아의 '1화'와 카미노의 악몽

주술의 회옥옥잘과 시부야 사변

귀칼의 무한열차과 유곽

톱의... 레제편?

가히리의 바리아편

샤먼킹의 '암튼 퇴물되기 전'

토리코의 보석고기와 센츄리 스프



흔히 말하는 역대 점프 간판작들은 그게 1군이 아니었을지라도

팬들을 매료시키고 사랑에 빠지게 하며 열광하게 만드는 구심점이 있는데

사카데이는 이게 없음


원래라면 이런 역할이 됐어야 했을 여태까지의 복선을 터트리며 모든 등장인물이 어셈블하는 미술관편이 이런 역할을 했어야했지만

작품 최고 간지 할배는 범부보다 더 병신 같이 뒤졌다 욕 먹고, 인상에 남는 전투씬은 못 남겼으며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스토리도 지지부진하게 진행하다 어이없게 종료됐으니...


이런 에피가 없이도 점프 간판작으로서 사랑 받은 작품이 있다면 마츠이 유세이가 당장 떠오르는데, 최소한 사카데이랑 달리 네우로& 암살교실은 스토리가 지루하거나 구리다고 욕은 안 먹었으니

ㄹㅇ 사카모토 데이즈도 어느덧 25권 분량까지 나왔는데

아직도 히트다 히트!!스러운 에피 없는건 심각하다 생각함

참고로 25권에서 나루토는 사스케랑 자비고 있고, 블리치도 소사편 끝났었음


더군다가 이야기는 벌써 중후반부 같은데...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