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월첩들한테
정말 굿즈 마구마구 모으고
그걸로 망상하면서 시간 보내는
가장 좋아하는 작품 / 캐릭터 있냐고 물어보면
절반은 대답 못할 듯..
넓고 얕게 아는.. 그런 사람이 많아
그럴 리가 최애작이 없는 새끼가 있다고?
새로운걸 계속 찾다보면 그냥 잊혀짐
월첩이? 다른 것도 아니고 월첩이...?
당장 가장 좋아하는 만화 리뷰하라는 쉬운 월월뷰 참여율을 보면..
그건 월첩이란 매우 게으른 생물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아님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는 겁쟁이거나 '아님 말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백날천날 만화만 읽는 삶인데 최애작최애캐도 없는건 너무 공허한거 같군...
만화 한정으론 없는 거 같기도 하고...
하나만 정하는건 어려운법이야
세이버랑 토오사카쨩은 내 애인이다
한 작품만 미치도록 파는 사람은 드물긴 해
지금은 메달리스트이긴 한데 1년 지나면 식는듯..
남자 씹덕은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나 작품보다는 존경하는 인물상을 작품에서 찾게되는듯 뭔가 되고싶은 모습이라거나
월첩들은 모두 자신이 빠는 만화를 숨긴다
그럴 리가 최애작이 없는 새끼가 있다고?
새로운걸 계속 찾다보면 그냥 잊혀짐
월첩이? 다른 것도 아니고 월첩이...?
당장 가장 좋아하는 만화 리뷰하라는 쉬운 월월뷰 참여율을 보면..
그건 월첩이란 매우 게으른 생물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아님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는 겁쟁이거나 '아님 말고'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백날천날 만화만 읽는 삶인데 최애작최애캐도 없는건 너무 공허한거 같군...
만화 한정으론 없는 거 같기도 하고...
하나만 정하는건 어려운법이야
세이버랑 토오사카쨩은 내 애인이다
한 작품만 미치도록 파는 사람은 드물긴 해
지금은 메달리스트이긴 한데 1년 지나면 식는듯..
남자 씹덕은 가장 좋아하는 케릭터나 작품보다는 존경하는 인물상을 작품에서 찾게되는듯 뭔가 되고싶은 모습이라거나
월첩들은 모두 자신이 빠는 만화를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