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포영화는 진짜 못보는데
레딧 공포 괴담이나
공포 장르 만화는 되게 좋아함
그 이유는 되게 신박한 단편 소설 느낌 보는 느낌이라서
공포라는 장르 특성상 상상력의 제약이 사라지는 느낌
일본 기묘한 이야기 보는 느낌이야
아무리 컷배분이나 표정등 만화적 연출로 무섭게 헐려고 해도
기괴하다 싶지 진짜 무섭지는 않더라
역시 공포는 실제 체험성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태초의 본능의 영역이니깐
만화는 동적인  2d라서 그게 너무 안되는거고
그나마 공포영화는 사운드와 영상을 통해서
실체험의 가까운 영역까지 도달케 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