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릭터나 주인공을 좀더 다채롭게 만들려고
이리저리 설정을 짤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누가 부모인지잖아
굳이 부모 덕분에 강해졌다기보다는
우리 주인공 이만큼 특별하고 매력있어요 ㅠㅠ 이런목적으로 쓰인거지
케릭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영웅 서사적 장치로서 말이야
작가는 분명 의도로서는 서사로서 부모와 혈통을 사용했는데
이게 독자들 입장에서는 파워업의 도구, 숨겨진 능력으로서 부모와 혈통으로 오해가 되니깐
실제로 생각안날때 많이 치트키급으로 쓰이기도 하고
그래서 혈통빨 논란이 커진거라구 생각함
작가와 독자의 인식의 차이에서 온거라구 봄.
나루토는 작가가 혈통없다고 언더도그마 팔이를 존나 하던만화라 더 처맞는거
노력충이미지처럼 보이게 했다면 모를까 나루토는 처음부터 구미라던가 범상치 않은게 계속 보임
난 나루토도 처음 의도는 구미빨정도로만 했을거같았는데 나머지 혈통빨은 나루토하고 미나토 서사 좀더 감동적이게 만들기 위해서 차후에 추가한거같다구 생각함, 글구 육도선인은 걍 예언의 아이같은 느낌으로 주인공이자너~특별하자너~
온가족이 사황급 강자에 쳐먹은 열매마저 태양신이 었다 이지랄보다는 선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