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릭터나 주인공을 좀더 다채롭게 만들려고
이리저리 설정을 짤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누가 부모인지잖아
굳이 부모 덕분에 강해졌다기보다는
우리 주인공 이만큼 특별하고 매력있어요 ㅠㅠ 이런목적으로 쓰인거지
케릭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영웅 서사적 장치로서 말이야
작가는 분명 의도로서는 서사로서 부모와 혈통을 사용했는데
이게 독자들 입장에서는 파워업의 도구, 숨겨진 능력으로서 부모와 혈통으로 오해가 되니깐
실제로 생각안날때 많이 치트키급으로 쓰이기도 하고
그래서 혈통빨 논란이 커진거라구 생각함
작가와 독자의 인식의 차이에서 온거라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