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이해적이거나 단순한 인상에 경도되지 않는 비판 등은 기쁜 마음으로 수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 비판에 대상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라면 그게 수용되지 않는 걸 적잖게 보는 듯(누가 보라고 협박함? 그럼 보지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