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이해적이거나 단순한 인상에 경도되지 않는 비판 등은 기쁜 마음으로 수용할 수 있을 거 같은데그 비판에 대상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라면 그게 수용되지 않는 걸 적잖게 보는 듯(누가 보라고 협박함? 그럼 보지마 등)
진짜 좋아하는 작품이면 단점이 안보일 수가 없다고 생각함
나도 읽고 느낀 점이면 인정 나는 신경 못 쓴 부분인데 인정되면 나보다 만잘알 읽고 내가 인정 못 하면 만알못
감히 내가 빠는 작품을 욕해? 24시간 키배 막댓사수배틀 돌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