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책들 처분하려는데 대다수가 절판되서 못구함. 헬스엔젤 치키타구구 군청학사나 은혼처럼 흔한 책도 있음 어릴때 원피스나 스콧필그림 처분하고 후회했고 강연금이나 슬램덩크도 후회중이긴 한데 만화책더미에 둘러싸인 삶을 꿈꾸긴했는데 솔직히 현실적으론 불가능할거 같음. 처분하는게 맞을까 아님 떠안고 가는게 좋을까 - dc official App
나 같아도 안 팜 마시멜로 이야기 따위 좆까라 그래
앗 시발ㅋㅋㅋ 책더미에 그것도 있는데ㅋㅋㅋㅋ - dc App
그건 그냥 버리던가하셈 ㅋㅋㅋ 너무 많이 팔려서 중고 시장에서도 안 받을걸?
드는 수고에 비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보고, 아예 걍 다 절단 후 스캔떠서 데이터로 보존하는 것도 고민해보셈
에반데. - dc App
처분해 내가 삼
은혼? - dc App
처분하면 후회한다는 걸 아는데 왜 처분함
처분하면 후회한다
먹고죽어 다썰어서 디지털화 ㄱㄱ
나라면 일단 이북있는것만 팔고 이북으로 다시 산다 - dc App
제발 처분해줘 내가 산다 진짜로
뭘? - dc App
일단 만화 리스트들 올려봐 거기서 고를게
절대 팔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