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래도 남은 건...... 쿠로츠치 대장님네의 네무 씨 같은 느낌 밖에......」
그러자 우라하라는, 부채를 히사기의 입 앞에 펼치고 말을 잇지 못하게 했다.
「어이쿠, 그런 걸 말하면 쿠로츠치 씨한테 실험체가 될거에요? ......내용물에 관해선 네무 쨩하고는 꽤나 다릅니다. 그쪽도 그걸 알고 있으니까, 쿠로츠치 씨, 네무 쨩의 성장을 보고서 『우라하라 키스케를 뛰어 넘었다.』 라고 춤을 추면서 제가 분해하는 얼굴이라도 상상하고 있지 않을까요?」
우라하라는 거기서 소리를 내며 부채를 접고서 고개를 젓는다.
「뭐, 상상은 안가겠지만요.」
「왜그러십니까?」
히사기의 물음에, 우라하라는 장난꾸러기 같은 웃음을 지으며, 진심으로도 농담으로도 받아들여지는 말을 입에 담았다.
「쿠로츠치 씨 한테는, 진심으로 분했던 적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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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난 마유리같은 좆밥한테 열등감 느낀적 한번도 없어~
피조혼백? 아아 상점일 하면서 취미로 만들어본 그거말인가?
대라하라
마유리 들으면 피꺼솟ㅋㅋㅋ
역씨 마유리의 스승 비슷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