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하면 화질 열화 되어서업스케일링까지 따로 해줘야 된다 생각하니너무 비효율적이고 귀찮다추.출 프로그램으로 따도 포토샵으로 가생이 잘라야 되고종이책은 보관이 힘들고어떤 지점에서 타협을 봐야 되는가
출추로 딴 이미지의 가생이를 왜 자름?
여백이 남아 신경쓰임
drm+리버스 엔지니어링 공부를 한다 & 직접 스캔을 한다 & 플레이북에서 책산다 다 안되면 그냥 캡쳐해서 후가공해야지.
효율을 생각하면 그냥 열화된거로 저장해서 원본을 봤을때의 이미지만 떠올리는거야
그냥 이미지 크게 저장하는 걸론 화질 열화 못 막음? 모니터 세로로 돌려서 캡쳐하고 만화 볼 때는 가로로 보니까 사이즈 줄어들어서 눈으로는 별 차이 못 느끼겠던데
원본 해상도를 알고 있으면 그걸로 맞춰서 캡쳐하면 원본화질로 나옴. 그게 아닌 건 리사이즈되어서 외곽선, 경계선, 스크린 톤 등이 블러처리됨. 비교해서 보면 확실히 차이나지만 그냥 개인보관할 용도면 원본화질이고 뭐고 쌩까고 제일 편한 방식으로 하면 된다.
@월첩1(125.138) 맞아 블러처리 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