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드라마처럼한편한편 끝날때마다 도파민 파티로와 이게 이렇게되네 하면서 상상의 나래도 굴리고 하는게 재밌지십게이도 아니고 나중에 몰아볼거임 스포 ㄴ 이러면나중에 이 한편한편의 도파민을 즐길수가 없음
코기는 그래도 작품으로 기능을 하는데 지쿠악스는 역샤까지의 건담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서 나중가면 평가 떨어지긴할듯
샤아랑 퍼건 소재 이렇게 쓴시점에서 어자피 오락작품으로서 충실하게 만든거지 딲히 메세지를 그릴생각도 없어보이고
코기 2기도 나중에 몰아보니까 확실히 전개가 무너지는게 좀 보이더라
몰아보면 그런데, 생방으로 한편한편 네이버 실검터져나가면서 봤을때는 이거만큼 재밌던게 몇 없었음
코기는 이게 전개가 어떻게되니 뭐니 하면서 토론하는게 그때보는 재미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지쿠악스는 그냥 와... 와... 가 전부라서 몰아봐도 보는재미 엄청 줄고 그렇지는 않을거같음
코기도 한주한주 중계로 봤을때 개꿀잼이였지
이렇게 폭주 전개인건 몰아보면 이번화 마지막에 장렬하게 끝났는데 다음화에 그거 별거아님 하는 경우가 꽤 있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