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단순한 재미라기엔 좀 부정적인 의미도 있는데

"그냥 메세지고 완성도고 뭐고 그딴거 없이 뇌빼고 즐기라고. 지루하고 현학적인 애니나 보면서 철학딸이라도 칠거면 니 혼자 쳐" 란 의미도 보이는거 같고

애초에 재미란 것도 천차만별인데, 주술 후반식 막장드라마랑 진격거 같은 복선회수로 나오는 재미는 다른데 그냥 도파민으로 퉁치는 분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