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유가지고 천천히 만들었으면 충분히 수작 나왔을거같은데 시간에 쫓기면서 만든 작품이다보니...


요리 다 잘해놓고 마지막에 급하다고 불조절 실패해서 태워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