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여고생이 건담 몰아본 적도 없는데

아무튼 운전해서 경찰 때려부수고 싶다고 떼쓰고



그 다음에는 기막힌 우연으로 건담 탑승한 다음

당연하다는 듯이 경찰 썰어버리고



일주일 뒤에는 투기장 나가서 우승하는 전개.




이런 서사를 받아들일 수 있냐 없냐가 진입장벽 같은데

난 도저히 몰입 못할 것 같아서 극장판만 보고 더는 안 보게 되더라.


이런 이야기는 자캐 팬픽이나 투명 드래곤 같은 거랑 뭐가 그리 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