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여고생이 건담 몰아본 적도 없는데 아무튼 운전해서 경찰 때려부수고 싶다고 떼쓰고 그 다음에는 기막힌 우연으로 건담 탑승한 다음 당연하다는 듯이 경찰 썰어버리고 일주일 뒤에는 투기장 나가서 우승하는 전개. 이런 서사를 받아들일 수 있냐 없냐가 진입장벽 같은데 난 도저히 몰입 못할 것 같아서 극장판만 보고 더는 안 보게 되더라. 이런 이야기는 자캐 팬픽이나 투명 드래곤 같은 거랑 뭐가 그리 다른지
전통입니다
다르지 않습니다 - dc App
ㄹㅇ 그런 거 11화까지 봐왔으면서 이제 와서 진입장벽이 어쩌고 뉴비 배려가 어쩌고 하는 것도 웃긴 거라고 봄 ㅋㅋ 즐겼자나!!
극장에서 봤을땐 "아, 쟨 저렇구나" 정도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