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00개는 본듯 (초반부)
대부분 힘을 쉽게 얻고 시작해서 그걸로 깽판치네
내가 이상한 건가 아니면 저런 류의 작품이 진짜 재밌는 건가
어디선가 분석한 것에 따르면
요즘 사람들이 이해력 부족이 많아서
힘을 얻는 과정이 헌헌처럼 복잡하면 이해를 못하고 (마이너카피인 주술회전도 이해 못하는 애들 있더라)
세상에 당한 울분을 이세계물에서 풀기 위해
개연성이 부족한 상황이더라도 깽판만 치면 된다는 그런 분위기가 만연하다던데
그거 때문인가
최소 500개는 본듯 (초반부)
대부분 힘을 쉽게 얻고 시작해서 그걸로 깽판치네
내가 이상한 건가 아니면 저런 류의 작품이 진짜 재밌는 건가
어디선가 분석한 것에 따르면
요즘 사람들이 이해력 부족이 많아서
힘을 얻는 과정이 헌헌처럼 복잡하면 이해를 못하고 (마이너카피인 주술회전도 이해 못하는 애들 있더라)
세상에 당한 울분을 이세계물에서 풀기 위해
개연성이 부족한 상황이더라도 깽판만 치면 된다는 그런 분위기가 만연하다던데
그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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