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신 고양이 먼저 구하고 샤크 토네이도 타던 미친 애한테 이제와서 죄책감이라니
이미 1부에서 다 즐겨놓고 이제와서 책임 있는 쾌락은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마음 없다가 점점 배워나가는 클리셰가 있긴함.. 그게 독자한테 설득시켰나는 또 다른문젠데
나름 뭐 나유타 가지고 이상한 시도 하더만 머리초밥으로 써먹고 치워버려서 새로운 거 할 때마다 이전 감정선이랑 연결이 안 됨
어쨌건 덴지도 사람이니까 언젠간 다뤄야 할 주제긴했는데 작품이랑 너무 안맞고 뻔하게 풀어갈줄은 몰랐음
소재 수십가지 종이에 써서 상자에 넣고 뽑기로 나온대로 그리는듯
인간의 마음 없다가 점점 배워나가는 클리셰가 있긴함.. 그게 독자한테 설득시켰나는 또 다른문젠데
나름 뭐 나유타 가지고 이상한 시도 하더만 머리초밥으로 써먹고 치워버려서 새로운 거 할 때마다 이전 감정선이랑 연결이 안 됨
어쨌건 덴지도 사람이니까 언젠간 다뤄야 할 주제긴했는데 작품이랑 너무 안맞고 뻔하게 풀어갈줄은 몰랐음
소재 수십가지 종이에 써서 상자에 넣고 뽑기로 나온대로 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