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중년 만화가의 오너캐인걸 알아도 조깅하다 갑자기 성희롱 당하거나 여자는~대사 나오거나 그에 이어 뭐라구요?하고 기싸움 전개가 나올거 같아 두렵다... 이렇게 페미밥은 내마음에 큰 흔적을 남기고 떠났는데 어쩌면 작품으로선 성공한거 아닐까...
저런걸 디자인이라고 부르는 게 가당키나 하단 말입니까
뭐 그냥 데포르메니까
너이자식 선 긋는걸 얕보1지마라
허버허버 달릴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