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거 데려오면 재미없어'를 순식간에 파악한 미짱이 공포에 떠는 모습
그리고 저 왕자계 누님이 아름답습니다
특별한 관계를 버리고 눈칫밥이나 얻어먹는 범부의 삶을 택한 모습이 자못 골계스럽군요
작가가 단발을 좋아하는 게 마음에 듭니다, 다만 캐릭터들이 비슷비슷하게 보이기도 해서 더 수련이 필요해 보이는
홍채가 울렁울렁거리는거 좋아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
특별한 관계를 버리고 눈칫밥이나 얻어먹는 범부의 삶을 택한 모습이 자못 골계스럽군요
작가가 단발을 좋아하는 게 마음에 듭니다, 다만 캐릭터들이 비슷비슷하게 보이기도 해서 더 수련이 필요해 보이는
홍채가 울렁울렁거리는거 좋아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