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도 친구없던 나에게 다가와서 친구가 되고 스팀게임도 알려주고 만화도 알려줬지만 관심사도 적게 겹치고 아싸티를 못벗어내 결국 3학년 됬을땐 날 압박하다 결국 싸우고 헤어진 그새끼... 하교길에 가끔 때리지만 내가 가볍게 때릴땐 ufc 건것도 빡통같이 친구의 사인으로 봤다고 나는
히메새끼 답답하고 집착하는 태도는 보기싫지만 걔를 욕하면 어딘가 무너지는 느낌이야
만화이야기) 파코랑 교장 손가락은 정배대로 드라고나가 고칠까 아님 따른 신캐가 고칠까
애초에 히메를 욕하라고 그린 만화가 아니니까요
그럼 미짱 보고 돌던지라고 그린 만화였던거였음??
@ㅇㅇ 히메를 욕하거나 미짱을 욕하거나, 그 두 가지 선택지밖에 떠올리지 못하는겁니까?
그렇다면 두 년을 모두 저잣거리에 매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