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앞에서 대놓고 설명하거나 있어보이는 액션 취한다던가 등등 주술회전에서 조금이라도 파워 올린다고 존나 알뜰하게 써먹는걸 인상깊게 봤었는데
주술 전에도 내 능력은 어쩌구저쩌구 나불거리거나
기술명 우렁차게 외치는걸 '사실 이러면 이득이니까 쓰는거임' 이렇게 당위성 부여한게 있었음?
헌헌이랑 가위바위보권 빼고
적 앞에서 대놓고 설명하거나 있어보이는 액션 취한다던가 등등 주술회전에서 조금이라도 파워 올린다고 존나 알뜰하게 써먹는걸 인상깊게 봤었는데
주술 전에도 내 능력은 어쩌구저쩌구 나불거리거나
기술명 우렁차게 외치는걸 '사실 이러면 이득이니까 쓰는거임' 이렇게 당위성 부여한게 있었음?
헌헌이랑 가위바위보권 빼고
단순 심리전 영역이 아니라 ㄹㅇ 스펙 상승인 만화는 그리 많지 않았지
거의 헌헌이 최초였을걸? 죠죠는 제약과 서약보단 능력 리미트 개념이었고
당대 최고 인기만화의 설정을 파쿠리하는건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닌이상
서약을 통한 능력증폭은 고전 영웅소설이나 무협에서도 종종 나옴. 대신 헌헌은 그걸 매우 정밀하게 설계한게 돋보이지.
그런 예시는 성기사마냥 '나는 카레만 먹겠다' 이런 수준 아님?
갓슈는 기술명을 외쳐야 발동되는 케이스긴함
기술명 외쳐야 하는 예시 딱 적절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