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3년동안 자기의지로 포켓몬을 잡은 적이 없음
저기 3마리중에 2마리는 학교, 할머니한테서 받은거고 가운데 하나는 놓아줄려다가 스타팅이 반대해서 잡은거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켓몬 잡은지 2년됨...
그렇다고 뭔가 적극적으로 모험을 떠나고 목적지를 찾고 적을 이길려고 단련하지도 않음
모험 목적지 정보는 몇달에 한번 할머니가 압축설명해주는걸로 퉁치고
상대방이 자기한테 지면 승진 못한다고 하니까 아 그럼 항복할게요 ㅎㅎ 이런적도 있고
배틀 시험때는 시험기간이라 불안하가고 하면서도 일단 아무것도 안하고 놀다가 탈락했는데 때마침 운좋게 악당들이 들어온거 해결해서 재시험없이 합격으로 바뀜
지금 챕터 바뀌고나서는 좀 나아지긴 했는데 포켓몬 안잡는건 여전함.....
암만 병신같이 만들어도 일단 포켓몬 많이보여주고 배틀도 자주하면 애들은 보긴 하는데
그걸 안하니까 이렇게됨
아집과 미련만이 남은 틀딱들이 지배하는 작품의 말로란...
1화 1배틀이 안 지켜진다고???
시대를 지배했던 포애니의 근황이 너무 슬프군요
진짜 개씹좆망했나보네...
이거는 종합적으로 문제가 많드만
3년 동안 한 번도 없는건 ㅅㅂㅋㅋㅋㅋㅋ 전작 고우에 대한 트라우마인가...
진작에 로드를 메인주인공으로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