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외모가지고 뭐 이렇게까지 급을 나눠서 생각하나????
이거 맞음??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아주 당연하게 외모, 인싸인 것, 아싸인 것을 일종의 생득적인 형질??? 계급?? 신분?? 정도로 느끼고 고찰하는거랑
거기에 진짜 세게 공감하는 댓글들 보고 나서
엥???
여자들 사이에선 진짜그런갑네???
라고 생각함...
내학창시절이 어땠는가 생각해보면 (남고임)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같이 대충 축구하고 만화보고 pc방가고 놀아서
공감은아예안갔음...
그나마 공부??? 가지고 좀 기싸움은 있었나
남고까진 모르겧지만 남자무리에서도 결국 모자란 놈은 아래 취급 받거나 떨어져나감
고등학교도 여초, 대학교 학과도 여초인 곳으로 다녔었는데 그 특유의 음습함은 남자들은 감히 따라잡지 못함 급 나누는 거의 수준의 차원이 다르다 진짜
반대로 남초는 겪어봄? 군대?
@ㅇㅇ(112.169) 군대는 남초가 아니라 그냥 고추밭이니 남초라고 비교하기 애매하긴 함 여자가 적게라도 껴있을 때의 남초랑 고추밭이랑은 또 다르다고 생각해서
나는 남중 나왔는데 별 다를거 없던데 외모로 괴롭힘 많았고 왕따도 심했음
ㄹㅇ???환경따라케바케인가...
딱히 여초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