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괴로워 하면서도 이런 작품들을 찾게 되나 생각해 봤는데

뭔가 사람은 자기 파괴적인 욕구도 있는거 같음

순애 빌드를 쌓다가 NTR 당했을 때

그 소용돌이 치는 감정의 일렁임에 중독 되는거 같음

피폐물이나 우울한 만화를 보는 사람들의 기분을 알거 같음

근데 청년만화에서 논리가 있는 NTR들을 보고나니

떡인지 NTR들은 다 AV배우가 연기하는거 같은 느낌 들어서 이제 별로 느낌이 안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