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서 술먹고 20시간정도 잔단에 배고파 죽을거 같은 상태로 밖에 나와서 호텔 바로앞 센니치마에선에 있는 편의점 들렀다가 어디서 먹지 고민할 때 로숀 앞에 자판기 있는 거 보고 이 아저씨 생각나서 그 사이에 서서 먹었음 내 생명의 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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