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부남이 그러고 다니냐부터 시작해서 아내는 어떤 사람인지 자식은 있는지
수많은 질문을 낳는 갓 캐릭터 아닙니까
개 미친 것 같은데?
알다시피 동반자계약제도는 서구권에서는 동성혼의 한 수단으로 상당히 보편화됐는데
아둘 둘 막내딸 하나 오손도손 유부남 막내딸 유치원 등원시킬때 목마 태워서 손 잡고갑니다
유부남 보추한테 자식있는 만화가 있었는데 뭐였더라
하아? 실제로도 흔한 설정 아닌지
그런건 상상해선 안돼.........
?: "아빠 엉덩이로 팡팡하는거 그만 하자?"
알다시피 동반자계약제도는 서구권에서는 동성혼의 한 수단으로 상당히 보편화됐는데
아둘 둘 막내딸 하나 오손도손 유부남 막내딸 유치원 등원시킬때 목마 태워서 손 잡고갑니다
유부남 보추한테 자식있는 만화가 있었는데 뭐였더라
하아? 실제로도 흔한 설정 아닌지
그런건 상상해선 안돼.........
?: "아빠 엉덩이로 팡팡하는거 그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