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파고 VER.2를 만나 초장부터 땀 뻘뻘 흘려가면서 난관 헤쳐나가려는 최종보스
근데 죠파고 VER.2가 마냥 착한 새끼가 아니라 뭔가 하울러를 응원하게 되는
여기서 잘되버리는것도 좀 그렇긴해
여기서 잘되버리는것도 좀 그렇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