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맞는 말이네
나도 대학을 비롯한 사회생활 전반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계급의식들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물론 그것을 관계의 복잡미묘함이란 두루뭉실한 어휘로 메꾸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언제나 진실은 쓰라린 법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