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감수성이 예민했던걸까 상철 쎈빠이는 너무 욕받이용 진상캐로 만든게 느껴져서 오히려 좀 불쌍했음 오직 욕을 먹기위해 태어난 존재라니 너무 슬프잖아... - dc official App
진짜 순수 어그로용인게 슬프긴해
불쌍하긴 해
치인트는 욕받이 캐릭터가 와바박 쏟아진다는 점이 짜친다고 할까요 마치 82년생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애초에 빌런이라고 나온 사람들 모두 욕받이용 캐릭터지
상철햄은 딱히 본인 메인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닌데 욕은 제일 많이 먹어서 더 불쌍하게 느껴졌던거같음 - dc App
약간 투견 느낌임 평소에는 어디 철장에 박아뒀다가 싸울때(욕먹을때)만 꺼내서 "자 상철아 출동! 가서 재우 물어!(노트북 부수고 욕먹어!)"이런 느낌 - dc App
난 딱 대학때 재우포지션이었어서 작가가 재우 묘사하는 거 너무 급 낮게 묘사하는 거보고 아 이 만화는 이런 만화구나 싶더라고
또 고깝게 보자면 그게 또 유정이란 상위카스트에 인정을 받아 모두에게 인정 받게된 유정의 호혜적 선의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