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는 '손민수' 한것만으로 나락을 가지 않았음

손민수는 '손민수'한 것 뿐만이 아니라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그 추한 내면이 확정된 진실로 내보여지고

그래서 양심도 없고 질투와 열등감이 심한 이미 악한 인간이 '손민수'까지도 하는 케이스였음

그러다 유정과 김경1환 콤비에게 비판당하고

홍설 남동생을 남친으로 구라까던 것이 들통나 나락을 간 것임

즉 손민수는 대명사로 쓰일 만큼의 보편적인 행위로 나락을 간게 아니라


상당히 예외적인 악인이었다 볼 수 있음

하지만 '손민수하다'가 어떤 보편적인 행위의 대명사가 됨으로써

그 누군가를 따라한다는 행위 자체에 손민수라는 캐릭터 자체의 비호감성과 악행의 뉘앙스와 무게가 실리고

누군가를 따라한다는 행위가 훨씬 더 추한 짓, 악하고 볼품없는 짓이 되어버리는 언어현상이 생겨났다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