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벌주의를 주장하는 독자들이 많아진 것도 따지고보면 과한 세탁질이 그 근간에 깔려있다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 과한 세탁질의 근간인 온정주의도 따지고보면 엄벌주의에 기반하고
베지터나 흉켈 같은 캐릭터들이 요즘 나오면 뭔 평가를 들을까 항상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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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나 흉켈 같은 캐릭터들이 요즘 나오면 뭔 평가를 들을까 항상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