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계속 이렇게 if에 if를 덧붙이면서 물어봄
증오의 연쇄 해결책 중에 상대를 싸그리 다 죽여버리는 거 말이야...
이런 거인이 되는 민족과 서로 죽여온 판타지 세계면 괜찮지 않을까? 안된다고? 이런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에 가까운 해결불가능한 초능력까지 있으면 괜찮지 않냐? 안돼? 상대는 전혀 대화가 안통하고 선전포고도 먼저했는데도 안돼?
주인공 이새끼는 그 모든 역사와 시간을 관통하고 다 기억하는 새끼인데도? 역시 안되겠지? 어 알겠어...
팬중에 예거파가 많을 수 밖에 없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엘런 세호ㄷㄷ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