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데쿠 탄지로 이타도리
같은 감정선에 공감하게 만들고 독자가 응원하게 하는걸 유도하는 타입이랑
라이오스 덴지
같이 일반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났가 때문에 걍 그자체로 꿀잼전개가 되는 타입
전자는 이젠 뻔하고 물려서 최근엔 후자에 매력을 느끼는거 같은데
그래도 전자가 주는 뽕맛은 무시할수 없는듯
예를들어
데쿠 탄지로 이타도리
같은 감정선에 공감하게 만들고 독자가 응원하게 하는걸 유도하는 타입이랑
라이오스 덴지
같이 일반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났가 때문에 걍 그자체로 꿀잼전개가 되는 타입
전자는 이젠 뻔하고 물려서 최근엔 후자에 매력을 느끼는거 같은데
그래도 전자가 주는 뽕맛은 무시할수 없는듯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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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라키를 구원해주고 싶다는 말에 공감하는 독자가 얼마나 있었을런지
데탄이 <- 이새끼들 이해안되는 싸패아님??
생존본능이란게 결여된 수준인데
고건 소년만화주인공 패시브라.. 윤리관이 엇나가지는 않았잖아
죽인거 명확한 악인밖에 없잖아
그렇게 말하면 라이오스도 정상인이겠지
라이오스는 주변으로부터의 취급이 괴인이잖아. 실제로 사람보다 마물을 더 좋아하고
@ㅇㅇ(211.59) 근본적인 문제는 지금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을 이해 못하고 이분하려고 한다는 거임 정의로운 캐가 좋냐 싸패인 캐가 좋냐가 아니라 싸패이면서 올바르고 올바르면서 싸패인게 인기있음
그냥 이입이 쉽냐 아니냐를 말하고 싶던거임 탄지로,데쿠 <- 선함이 극단적으로 강조되서 싸패처럼 보이는거지 기본적으론 처지와 감정선에 공감할수 있는타입 덴지, 라이오스<- 주인공이니 착한건 맞는데 작가의 의도하에 명확히 일반적인 윤리관을 가지고 있지 않는걸 강조하고 있는 타입 딱히 착하다 아니다를 말하고 있는건 아님
더 예를 들자면 에렌도 후자
후자가 맛있는데 인기는 전자같음 주인공 에고가 적어서 주연중에 맛있는애들을 골라먹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