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데쿠 탄지로 이타도리


같은 감정선에 공감하게 만들고 독자가 응원하게 하는걸 유도하는 타입이랑



라이오스 덴지 


같이 일반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났가 때문에 걍 그자체로 꿀잼전개가 되는 타입



전자는 이젠 뻔하고 물려서 최근엔 후자에 매력을 느끼는거 같은데

그래도 전자가 주는 뽕맛은 무시할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