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게게도 자기가 그린 거 다시 복기해보니 캐릭터들이 1+1의 답으로 2와 3이 있는데 죄다 3 고른 장애인들 천지라 "너가 ~했으면 되지 않았냐고!(퍽)"하는 분위기로 몰고가는 거 보고 장난하나 싶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에서 맨날 유쾌한 척 하지만 실제론 멘헤라인 애가 자기가 크게 실수한 거 깨닫고 애들 앞에서 다리 덜덜 떨고 동공 확장된 상태로 억지로 유쾌한 척 "어, 어이. 이, 이랬으면 된 거 아니, 아니냐고(퍽)" 이러는 거라고 보면 됨
처음부터 이타도리가 방구석에서 에이펙스 하며 암살만 안 당했으면 ㄹㅇ 해피엔딩 달성이잖아 왜 기어나가서 손가락을 먹냐고옷
크윽 체육계라 맨날 싸돌아다니던 부작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