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보추, TS, 오토코노코, 후타나리, 그밖에 여타 비슷한 만화들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란 말입니다
마이너한 작품들도 정발 잘되는터라 가끔씩 10년전에 봤던 보추만화 문득 떠올라서 검색해보면 뜬금없이 e북 정발돼있는 사례가 왕왕 있음
알겠습니까? 2025년이 일본만화의 전성시대이고 역사상 가장 읽을 것이 풍족한 시기라는 것을...
공정을 기하기 위해 말하자면 옛날에도 그런 소재를 취한 만화는 많이 있긴 했지만 메인테마로 삼기보다는 그냥 곁들임 수준으로 내는 일이 많았고
분량을 많이 받는다 하더라도 요즘과는 대상을 다루는 태도가 많이 달랐다고 생각함
여장,보추.TS.오토코노코.후타나리 70년대에 많이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