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땜에 스토리 꼬인거라기엔 말이 안되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구상해놓은 플롯자체가 개날림같았음 타코피는 그래도 단점이 크지만 특징적인 장점이라도 있다 생각하는데 이치노세는 챙겨볼수록 더 까게 되는듯 아마 엔딩까지 본 애들이 보다가 하차한 애들보다 더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함
뭘 하고 싶은건지 하나도 모르겠음
소우타 이야기가 진짜 개 날림같음 등장인물의 의도도 모르겠고 작가의 의도도 모르겠음
현대사회에서 지을법한 죄를 하나씩 준거같은데 정작 할아버지는 죄지은게 아니라 그냥 늙어서 치매온거임 치매 = 학폭 불륜 원조교제급 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