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환생설정 없어도 이야기에 아무문제도 없는데 왜넣은지 모르겠음


"그냥 아이돌이던 엄마가 죽어서 복수를 다짐한다" 이거만으로 정리되는 이야기 인거같은데..


아쿠아가 쿨찐짓할때도 그냥 애미죽어서 삐뚤어졌구나.. 로 이해가능한걸


중년아저씨가 내용물인걸 의식하면 영포티가 미소년몸 얻고 똥폼잡는거로 밖에 안 느껴짐


결국 역병신이나 환생이나 스토리에 깊이 관여하는거도 아니고

루비와의 인연도 결국 근친으로 이어진것도 아닌데 굳이 필요했나?? 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