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애를 오래 한데다 친구없는 개찐따여서


주말에 저렇게 동년배친구들이랑 어디 돌아다니는거 한번도 해본적없음.


그래서 일본갔을때 약간 관광지 스러운데에서 한 30대 중반정도되는 남자 3명이


어슬렁 돌아다니는데 오오츠키 패거리 같아서 뭔가 정겨워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