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떡 처먹는데 옆자리 미친 노숙자 노인네가 노래 쳐부름
이 노인네가 아무리 봐도 가게 주인이랑 친해보이는데 가게 주인이 딱히 안 말림
빈대떡에서 비닐쳐나옴
이 3개 때문에 너무 빡쳐서 지폐 테이블 위에 던지고 나감
물론 그게 싸가지없는 짓은 맞긴 한데
그거 때문에 갑자기 가게에서 일하는 유도부 출신 떡대 둘이 달려오더니 존나 팸
경찰 갔더니 경찰에서는 '니들도 잘한 거 없어!'이럼
난 씨발 이런 거 당하면 진짜 존나 억울해서 대학 에타에 글올리고 커뮤니티에 글올리고 했을 거 같음...
그 시절엔 경찰까지 그렇게 나오면 걍 똥 밟았다 치고 넘어가는거임
씨발 경찰이 저러는건 진짜 너무하잖아..
이게 그시절감성임
낭만의 시절 - dc App
폭력이란 억지를 관철하는 힘... 유도부에 당한 손님의 잘못임
생각해보니 이새끼들 이러고 나서 유도부원들 길에 깔아서 폭력으로 손님들 데리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