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일본애니나 소설에서

시한부 환자가 죽음과 싸우는 거룩하고 비장한 전쟁을 묘사하지만


리얼은 그 환상을 부수고


그래봤자 니가 죽음앞에 딸치는거 말고 뭘할 수있는데 


라고 말하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