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샤 건담 겜이나 짤로만 접하다가 처음 원작 봤을때 제일 웃겼던게 있음 


나는 스어 아무로 마지막 대화가 



샤아: 그런가. 하지만 이런 따뜻함을 가진 인간들도 지구마저 파괴하고 있는 거다. 그걸 알고 있나, 아무로!

아무로: 알고 있어! 그러니까 세계에 사람의 마음의 빛을 보여줘야만 하는 거잖아?



이건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샤아: 라라아 슨은 나의 어머니가 되어 주었을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 그런 라라아를 죽인 네가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아무로: 어머니? 라라아가? 으악



이거였던거임 ㅋㅋㅋㅋㅋ


미디어믹스에서는 아무로 유언이 라라아가? 으앜하면 가오가 안 사니까 


전자를 유언으로 대체했던거였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