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 그 자체인 하야오만큼 친한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실제로 이 둘의 인터뷰라 쓰고 디스전이라 부르는 무언가는 유명하고)
유난히 안노한테만 ㅂㄷㅂㄷ거리고 씨발놈좆팔놈거리고 뒤져!!하는것도
요즘은 걍 다 애정의 일환이었겠다 생각하게된다
애반게리온에 대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날선 반응이었던게
왜 그 재능을 가지고 이딴거 밖에 못 만드냐고 한탄했단 말도 있었고
이 영감이 표현이 과격하다 뭐하다 해도 이 정도로 남을 심하게 디스한적은 없었던걸 생각하면
과격한 표현이 사람들 기억에 남아서 그렇지 격려의 말을 훨 더 많이 하기도 했었고
걍 토미노와 안노 관계는 톰과 제리 같은게 적절할듯
토미노가 안노 뒤져!!!하면 안노는 조까 노인네야ㅎ하는
참고로 귀여운 애새끼들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업계인적 스승은 미야자키 만들고 싶은 작품은 토미노같은거 - dc App
업계적인 스승을 넘어, 실제로도 하야오의 작법을 많이 쓰니까. 사실상 하야오가 만드는 토미노 작품 같기도한
@별랜 마치 둘의 자식같은 - dc App
결혼생활 만족도는 안노가 제일 높을듯
오죽하면 오카다 망언도 정설로 받아들여졌을까(웃음)
아는 후배가 너무 잘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