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건담 시리즈의 플롯이랑 설정같은게
일본 문화에 미친 영향이 드볼,지브리,도라에몽에 비견 되거나 같이 묶일 급 정도는 된다는데
솔직히 난 그정돈가 싶거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설정에 뭐 특이한 것도 없는데
그런 플롯이나 설정 같은 부분은 건담 아녀도 누군가는 만들어 냈을 거라고 봐서
솔직히 친구가 건담 억빠하는게 이해가 안감...
진짜 건담이 없었으면 유명한 작품들 전반의 스토리 플롯이 크게 바뀌거나
몇몇 개는 존재할 수 없는 레벨로 영향력이 있음?
보이게 되면 와라
'보이게 되면 다시와'
두번째 인생 애니메이터라는 만화 한번 보셈 그때당시 느낌이 어떤지 간접적으로 체감옴
에반게리온의 뼈대가 건담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상식처럼 보인다면 그거 도입한놈이 개쩌는 놈이라는거임
언젠간 나왔을텐데 <- 사람은 3천년 넘게 이야기를 써왔단 사실을 잊지 마라
퍼건 방영시기가 1979년인데 - dc App
에바는 1995년작밖에 안됨 선조격임 - dc App
약간 업계 선구자쯤
리얼로봇물 토대가 건담이잖아 장르를 새로만든거나 다름없는데 영향력이 있고없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정말 보이게 되면 다시 오라고밖엔
메카물에는 드래곤볼급 영향력을 미친 애니긴 한데 메카물 자체가 이제 드물어서 느끼기 힘들지
솔직히 개올려치기지 그런 식이면 드퀘나 위저드리가 훨~~씬 영향력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