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나는건 세츠나 초반 건담이다 이거랑 알렐루야? 안에 인격이 하나 더 있고 초반에 솔레스탈비잉이 전쟁 근절하려는 것밖에 모름제일 인상적이었던건 뚱뚱한 건담이 날씬하게 옷 벗는거 머리카락도 그렇고 정말 강렬했음이거 외엔 어릴때 본 것도 있고 초반 이후에 하차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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