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그렇게 나쁘진 않은 만화들이다 마법과 이종족들 드래곤,용들이 나오기도 하고 스릴있다 하지만 마음에 안드는 것이 억지 감동이나 부족한 스토리텔링,개연성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맘에 안드는 것은 파워밸런스다 동료,가족버프로 강적에게 고전하는 것도 잠깐이고(다른 액션만화들도 비슷할 것이다) 그 이후 동료와 마음의 힘으로 극복한다 이런 전개가 대부분이다(노력이나 수련등으로 강해지는 묘사는 거의 없어서 더욱 비판이 심하다)

이런 비판을 정말 많이 듣는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이런 것들을 오히려 더 심하게 연재했다 특히 파워밸런스는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것을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무신경하다고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