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서 몇십년 뒤에 뭔가 뜬금없이 성공한 인물로 뉴스나 기사에 나타날 타입
졸업하고서 몇년쯤 지나서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다가 야 그러고 보니까 걔 어디 엄청 좋은 곳 들어갔다던데? 하면서 누가 그러면 한두명은 걔가 누구더라? 할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