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깊은 곳의 열등감을 자극시킨다
성실하고 당당한 모범생으로서 주는 열등감과
손에 닿을 듯 말듯 하면서
나같은 건 쳐다보지도 않을 존재로서 주는 열등감이 동시에 느껴진다
미츠미가 부럽다 미츠미처럼 되고 싶다 미츠미가 가지고 싶다
그리고 나는 미츠미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