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마리조아에 단신으로 쳐들어가 해군대장 살해
동시기 마리조아에서 열린 레벨리에서 국왕 5명 납치
마리조아에서 나가면서 정의의 문 파괴
천룡인 배 수척을 무자비하게 약탈
천룡인 어려명을 살해
단신으로 오로성을 돌파해 이무와 대면,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마리조아에서 탈출
데비 백 파이트 좋아하고 이걸로 동료 모음
ㄷㄷㄷㄷ
성지 마리조아에 단신으로 쳐들어가 해군대장 살해
동시기 마리조아에서 열린 레벨리에서 국왕 5명 납치
마리조아에서 나가면서 정의의 문 파괴
천룡인 배 수척을 무자비하게 약탈
천룡인 어려명을 살해
단신으로 오로성을 돌파해 이무와 대면,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마리조아에서 탈출
데비 백 파이트 좋아하고 이걸로 동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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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는 해군에서 존재가 위험한놈이라 기록말소 해버렸다는 설정이, 아는인물들 모두가 찬양하는 오뎅과는 대비되는듯
시키가 반하고 흰수염이 매료된 참된 해적...! 더럽다 로저!!!
@ㅇㅇ 두려움으로 묘사하느냐, 찬양으로 묘사하느냐, 요즘 분탕들 사용하는 메타도 그렇고 억빠는 반감사기 매우 쉽죠